경북도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…박종진·최영호·김준환 교수[연합뉴스, 2025.07.23.]
◎ 경북도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…박종진·최영호·김준환 교수 [연합뉴스, 2025년 7월 23일] ○ 경북도, '제7회 문무대왕 해양 대상 시상 및 2025 문무대왕 해양 심포지엄'을 열었음 - 경주시와 함께 23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개최 - 문무대왕 해양 대상 : 통일신라의 문을 열었던 문무대왕의 해양 개척 정신을 계승해 새롭고 진취적인 환동해 시대를 열기 위해 시상함 : 2019년도부터 해양 과학산업, 해양 교육문화, 해양 환경 3개 분야에 이바지한 인재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음 - 올해 수상 : 해양 과학산업 대상에 박종진 경북대 교수 : 해양 교육문화 대상에 최영호 해군사관학교 교수 : 해양 환경 대상에 김준환 제주대 교수가 각각 뽑혔음 - 박종진 교수 : 수중 글라이더를 중심으로 한 무인 해양관측 기술개발과 핵심부품인 심해용 부력엔진의 국산화에 주도적 역할을 했음 - 최영호 교수 : 독도 접안시설 대통령기념비 건립 자문 및 비문 작성 등을 통해 문무대왕 정신 계승 및 확산에 이바지했음 - 김준환 교수 :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주는 특별상인 해양 환경 대상을 받음 : 수중 미세플라스틱이 어류에 미치는 독성영향과 기준지표 제시 등 해양 환경 분야를 연구하고 국제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음 - 심포지엄에서는 : 'APEC을 통해 세계로 나가는 문무대왕 해양 정신', '포스트 코로나 대관광시대의 문무대왕 해양 정신', '문무대왕의 리더십과 글로벌 교육 협력의 미래', 'APEC의 항해 문무대왕의 정신으로 : 디지털 해양 시대의 공동번영을 향해'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음 - 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: "동해안이 대한민국 중심으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“ : "100일 앞으로 다가온 APEC 정상회의에 대비해 동해안권의 해양 관광 홍보에도 더욱 역량을 집중하겠다"고 말했음 ○ 링크 - 경북도문무대왕해양대상시상[연합뉴스, 2025.07.23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