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남시 '독도 청소년 의용수비대' 2박3일 독도 탐방[연합뉴스, 2025.08.06.]
◎ 성남시 '독도 청소년 의용수비대' 2박3일 독도 탐방 [연합뉴스, 2025년 8월 6일] ○ 경기 성남지역 초·중학생 30명이 2박 3일간 독도 탐방에 나섰음 - 성남시, 6일 : 중원구 은행동 '은행 동글'(청소년 자유이용 공간)에서 제1기 독도 청소년 의용수비대 출정식을 했음 - 독도 청소년 의용수비대 : 성남시와 2011년 자매결연을 한 경북 울릉군과 교류를 확대하고, 청소년의 역사 현장 체험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결성됐음 -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울릉군과 독도를 탐방함 : 시 산하기관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초등학교 6학년 9명과 중학생 21명을 탐방 대원으로 선발했음 : 재단 직원 등 7명이 이들을 인솔함 : 이들은 독도에 도착해 대형 태극기를 펼쳐 독도 수호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홍보용 영상 촬영 등의 활동을 할 예정임 : 울릉군 문화 탐방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독도의용수비대 기념관, 나리분지, 해양연구기지, 독도박물관, 역사문화체험관 등을 견학함 - 최병선 성남시 자치지원팀장 : "우리 땅 독도 수호 의지를 실천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"이라고 말했음 ○ 링크 - 성남시독도청소년의용수비대2박3일독도탐방[연합뉴스, 2025.08.06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