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새해 설계 TOP 3-울릉군] ‘생태 보물섬’ 울릉, 글로벌 관광 명소로 비상한다[대구일보, 2026.01.28.]
◎ [새해 설계 TOP 3-울릉군] ‘생태 보물섬’ 울릉, 글로벌 관광 명소로 비상한다 남한권 군수 "울릉도·독도 지원 특별법 원년, 군민 행복 시대 열 것“ [대구일보, 2026년 1월 28일] ○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는 울릉군의 기세가 뜨거움 - 민선 8기 울릉군 : ‘새희망, 새울릉’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해 그동안 공들여온 정책들이 결실을 보는 ‘민생 도약의 원년’을 선포했음 : 특히 올해는 ‘먼 섬 지원 특별법’의 효력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실질적인 원년임 : 울릉군은 이를 발판 삼아 세계적인 생태 관광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본격적인 도약을 펼친다는 복안임 ◆ 특별법 실현으로 ‘군민 행복 시대’ 개막 - 울릉군은 무엇보다 ‘국토 외각 먼 섬 지원 특별법’의 실질적인 혜택이 군민의 삶에 녹아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함 : 그동안 지리적 한계로 소외됐던 교육, 의료, 주거 환경 개선에 대대적인 투자가 이뤄짐 : 먼저 보건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첨단 의료 장비 확충과 전문 인력 확보에 예산을 우선 배정함 : 특히 응급 환자 이송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함 : 교육 분야에서는 ‘울릉형 교육 복지’를 실현,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확대하고 방과 후 프로그램의 질을 높여 ‘공부하기 좋은 섬’을 만듦 - 남한권 군수 : “특별법은 단순한 법 제정을 넘어 군민의 당연한 권리를 되찾는 시작점” : “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대규모 국비 확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”고 강조했음 ◆ ‘글로벌 에코 아일랜드’ 관광 혁신 - 울릉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활용한 ‘글로벌 생태 관광 명소화’도 가속화됨 : 단순한 경유형 관광지에서 벗어나 전 세계인이 찾는 고품격 휴양지로 탈바꿈한다는 구상임 : 이를 위해 탄소 중립 섬을 목표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서두르고,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브랜드를 활용한 ‘지질 관광(Geo-tourism)’ 콘텐츠를 대폭 강화함 : 특히 2028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순항 중인 울릉공항과 연계해 대형 크루즈 및 경비행기를 이용한 다변화된 접근 경로를 확보함 : 스노클링, 트레킹 등 자연 친화적인 체험형 관광 상품을 민간과 협력해 개발함으로써 관광객 100만 시대를 열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함 ◆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스마트 행정 - 급변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섬 모델도 구체화함 : 정보통신기술(ICT)을 활용한 스마트 교통 시스템을 도입해 관광객과 주민의 이동 편의를 극대화하고, 재난 대응 시스템을 디지털화해 안전한 섬 환경을 조성함 : 지역 경제의 뿌리인 수산업 분야에서는 수산물 고부가가치화 사업을 추진함 : 스마트 양식 시스템을 도입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, 울릉도 특산물의 가공·유통 과정을 현대화해 어민 소득 증대를 꾀함 - 독도 영토 주권 수호의 전초기지로서 ‘K-독도’의 위상을 공고히 함 : 독도 실시간 영상 서비스 및 박물관 현대화 사업을 통해 전 세계에 울릉도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실시간으로 알릴 계획임 - 남한권 군수 : “올해는 울릉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생태 거점으로 도약하는 해가 될 것” : “600여 공직자와 함께 발로 뛰는 현장 행정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릉을 만들겠다”고 밝혔음 - 울릉군 : 올해를 기점으로 특별법의 실질적 성과를 도출해내는 것은 물론,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‘글로벌 생태 보물섬’이자 지속 가능한 섬 발전의 선도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함 ○ 링크 - 생태보물섬울릉글로벌관광명소로비상한다[대구일보, 2026.01.28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