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도 "日 외교청서 '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' 즉각 철회"[연합뉴스, 2026.04.10]
◎ 경북도 "日 외교청서 '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' 즉각 철회“ [연합뉴스, 2026년 4월 10일] ○ 경북도 - 10일,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을 주장하고 대한민국의 정당한 주권 행사를 부정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했음 : 독도에 대한 왜곡된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음 - 경북도, 이날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 명의의 규탄 성명에서 : "독도는 역사적·지리적·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, 경북도가 관할·관리하고 있는 영토이다"고 밝혔음 : "경북도는 독도 수호의 최일선 지방정부로서 도민과 함께 독도의 평화적 관리와 실효적 지배를 더욱 공고히 하고,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"고 강조했음 : "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모든 부당한 주장을 즉각 중단하고, 갈등을 넘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와 교류 확대에 앞장설 것을 촉구한다"고 덧붙였음 - 일본, 이날 공개한 2026년 판 외교청서는 한국에 대해 : "파트너로서 협력해야 할 중요한 이웃 나라"라면서도 "독도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봐도 국제법상으로도 일본 고유의 영토"라는 억지 주장을 거듭했음 ○ 링크 - 경북도일본외교청서부당한독도영유권주장즉각철회[연합뉴스, 2026.04.1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