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종교육청, ‘대한민국 독도 지도展’ 개최[충청일보, 2026.04.21.]
◎ 세종교육청, ‘대한민국 독도 지도展’ 개최 내달 8일까지 새롬고 1층서 / 한국·일본의 고지도 등 선봬 [충청일보, 2026년 4월 21일] ○ 세종시교육청 독도체험관과 새롬고등학교 - 새롬고 1층 중앙홀에서 ‘대한민국 독도 지도展’ 개최 :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영유권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4월 15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함 : 이번 특별전은 강원도 영월 소재 호야지리박물관(관장 양재룡)에서 소장 중인 귀중한 고지도 등 35점을 무상 대여받아 진행됨 : 전시에는 독도가 우리 영토로 명확히 표기된 ‘신증동국여지승람’의 ‘팔도총도’를 비롯해 독도와 동해의 역사적 위상을 증명하는 국내외 고지도들이 선보임 - 앞서 지난 4월 10일에는 : 호야지리박물관장을 초빙해 ‘고지도로 알아보는 독도’를 주제로 사전 특강을 실시해 전시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했음 -특히 이번 행사는 새롬고 독도 동아리 ‘독도공간 연구회’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시민과 소통하는 생생한 체험 교육의 장으로 꾸며짐 : 동아리 학생들은 전문 특강과 지리 수업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관람객에게 전시 내용을 설명하는 ‘학생 도슨트(전시 해설사)’로 활동함 : 고지도 속 독도의 형상과 명칭을 활용한 창의적인 ‘체험 부스’를 직접 운영해 관람객들이 독도의 역사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임 - 행사를 준비한 ‘독도공간 연구회’ 학생들 : “지도를 통해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적 기점임을 직접 확인하며 큰 자긍심을 느꼈다” : “미래 세대 독도 수호의 주인공으로서 많은 시민에게 우리 땅 독도의 진실을 알리고 싶다”고 포부를 밝혔음 - 세종시교육청 독도체험관 김일환 관장 : “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독도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애국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 : “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독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음 ○ 링크 - 세종교육청대한민국독도지도展개최[충청일보, 2026.04.21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