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 개별공시지가 1.21% 상승…울릉 4.94% 최고[연합뉴스, 2026.04.30]
◎ 경북 개별공시지가 1.21% 상승…울릉 4.94% 최고 [연합뉴스, 2026년 4월 30일] ○ 경북도 -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·산정한 도내 약 424만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30일 결정·공시했다고 밝혔음 - 도내 개별공시지가는 평균 1.21% 상승해 지난해 상승률(1.46%)과 비슷한 수준임 : 전국 평균 변동률 2.89%보다는 낮은 수치임 - 시·군별로는 울릉군이 4.94%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음 : 이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 증대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음 : 이어 울진군(2.06%), 영덕군(2%) 순으로 상승 폭이 컸음다. - 도내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6-16번지(대지, 시장큰약국)로 ㎡당 1천 328만원을 기록했음 : 최저 지가는 의성군 다인면 양서리 산19-2번지(임야)로 ㎡당 121원으로 조사됐음 -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 : 시·군·구청과 읍면동사무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활용하거나, 경북도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토지소재지 관할 시·군·구청에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됨 - 박종태 경북도 건설도시국장 : "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돼 도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“ : "토지소유자 등은 기간 내에 결정 지가를 확인해 재산권 관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주기를 바란다"고 말했음 ○ 링크 - 경북개별공시지가공시[연합뉴스, 2026.04.3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