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천교육지원청, 울릉도·독도 탐방 "직접 보니 우리 땅 자부심 크게 느꼈다"[경기신문, 2026.05.07]
◎ 포천교육지원청, 울릉도·독도 탐방 "직접 보니 우리 땅 자부심 크게 느꼈다" 체험 중심 역사교육으로 영토 주권 의식·책임감 갖춘 미래 인재 육성 [경기신문, 2026년 5월 7일] ○ 포천교육지원청 - 지난 6일부터 오는 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울릉도·독도 탐방 프로그램 운영 :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과 영토 주권 의식 함양에 나섰음 - 7일 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탐방은 일동중학교와 경북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 총 17명이 참여했음 : 교과서 중심 학습에서 벗어나 현장 체험형 역사교육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대한민국 영토 주권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음 : 교육지원청은 안전한 탐방 운영을 위해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한 가운데 담당 장학사가 지난 4월 울릉도·독도 일대 사전 답사에 나서기도 했음 : 참가 학생들은 경기 교육청안전교육관에서 자동차 전복 체험, 선박 승선 안전교육, 완강기 체험 등 맞춤형 안전교육을 이수했음 : 보건교사 동행, 비상 연락망 구축, 위기 대응 체계 마련 등 다각적인 안전 대책도 함께 추진했음 - 소성숙 교육장 : “학생들이 이번 탐방을 통해 독도와 울릉도의 역사적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, 우리 영토를 지키는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”고 말했음 - 탐방에 참여한 일동중학교 한 학생 : "독도를 직접 보니 우리 땅이라는 자부심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"는 소감을 전했음 - 교육지원청 : "울릉도·독도 탐방에 이어 해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음 ○ 링크 - 포천교육지원청울릉도독도탐방[경기신문, 2026.05.07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