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도 앞 바다 '이상 무'…동해해경, 설 연휴 24시간 해상경비[연합뉴스, 2026.02.17.]
◎ 독도 앞 바다 '이상 무'…동해해경, 설 연휴 24시간 해상경비 해상경비 수행 중인 5001함 직원들, 함상에서 새해 결의 다져 [연합뉴스, 2026.02.17.] ○ 동해해양경찰서 - 설 연휴 기간에도 해양 주권 수호와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음 : 동해해경은 고향 방문과 관광을 위해 여객선·유도선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을 위해 주요 항로와 밀집 해역을 중심으로 해상 순찰을 강화하고 있음 - 울릉파출소에서는 여객선 입·출항을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, 임원파출소에서는 해안가 집중 순찰을 펴고 있음 - 독도와 울릉도 주변 해역에는 경비함정을 상시 배치해 상황에 따라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감시 체계를 유지 중임 : 설날을 맞아 독도 인근 해상에서 경비 임무를 수행 중인 5001함 직원들은 함상에서 새해 결의를 다졌음 - 5001호 백종수 함장 : "올 새해에도 해양경찰의 임무에는 쉼표가 없다“ : "동해를 굳건히 지켜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"고 말했음 ○ 링크 - 독도앞바다이상무동해해경설연휴24시간해상경비[연합뉴스, 2026.02.17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