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릉 독도 수호 단체 “일본 다케시마의 날 조례 철회” 한목소리[경북도민일보, 2026.02.23.]
◎ 울릉 독도 수호 단체 “일본 다케시마의 날 조례 철회” 한목소리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·독도재단 / 일본 억지 주장 규탄 결의대회 역사 왜곡·영토 도발 중단 요청 / 영토주권 수호의지 대내외 각인 [경북도민일보, 2026년 2월 23일] ○ 독도 수호 전진기지 울릉도 현지에서 일본의 독도 억지 주장을 규탄하는 결의대회가 이어졌음 - (사)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와 (재)독도재단 : 22일 오전 11시 한마음회관 다목적홀에서 ‘일본 억지주장 ‘독도의 날(2.22)’ 제정 철회’ 규탄 결의대회 개최 : 일본의 반복되는 영토 도발에 맞서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대내외에 각인시켰음 - 이날 행사에는 : 남한권 군수, 이상식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, 남진복 경북도의원, 지역 기관·단체장·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: 되풀이 하는 일본의 ‘다케시마의 날’ 조례 철회 망언을 강력히 규탄했음 - 정석두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장, 대회사를 통해 : “일본의 반복되는 역사 왜곡과 영토 침탈 야욕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”며 독도는 역사적·지리적·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다시 한 번 천명했음 - 남한권 울릉군수, 규탄사에서 : “엄연한 울릉군 행정구역인 독도의 명칭을 변조해 부당한 영토권을 주장하는 행사는 한일 간 건전한 우호 관계를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행위다”고 말했음 - 이상식 의장과 남진복 도의원은 규탄 발언에 나서 일본의 조례 철회와 교과서 왜곡 내용 삭제를 정중히 요구했음 -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: △‘다케시마의 날’ 조례 즉각 철회 △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로 왜곡 명기한 교과서 및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폐지 △일본의 영토 침탈 행위 중단 등을 요구함 : “독도는 대한민국 땅” 구호와 만세 삼창을 외치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음 - 울릉 현지주민들 : “독도는 우리 삶의 터전이자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영토다”며 : 동쪽 울릉에서 시작된 목소리가 전국, 더 나아가 국제사회와 함께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 확산과 영토주권 수호 의지를 대내외에 알렸음 -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 : 독도 나무 심기와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온 지역민들로 구성된 독도 관련 대표 민간단체임 : ‘나무가 자라야 섬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’며 ‘국제법적 논리를 바탕으로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상징적으로 뒷받침해 오고 있다’고 밝혔음 ○ 링크 - 울릉독도수호단체일본죽도의날조례철회한목소리[경북도민일보, 2026.02.23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