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천시청 로비서 ‘시크릿 독도’ 특별전 성료…예술로 풀어낸 독도 이야기[경북일보, 2026.03.12.]

  • 등록: 2026.03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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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부천시청 로비서 ‘시크릿 독도’ 특별전 성료…예술로 풀어낸 독도 이야기
독도 심해·강치 주제 대표작 3점 전시 / 전국 지자체·기관 순회전 확대 추진
[경북일보, 2026년 3월 12일]

○ ‘시크릿 독도’ 특별 전시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음

- 이번 전시
: (사)독도사랑운동본부가 지난달 27일부터 11일까지 부천시와 공동으로 추진함
: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부천시청 로비에서 열렸음
: 독도의 심해 비경을 예술적으로 표현한 작품 ‘2268’과 독도 강치의 역사적 아픔을 형상화한 ‘Tears’, ‘회상’ 등 대표작 3점이 선보였음

- 전시 기간 동안 시민과 공무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독도의 새로운 가치를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음
: 특히 이번 전시는 독도를 단순한 영토 개념을 넘어 신비로운 생태 자산이자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풀어낸 점에서 눈길을 끌었음
: 기존의 정보 전달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현대적 감각의 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하면서 MZ세대부터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평가임
: ‘시크릿 독도’ 전시는 앞서 수서 SRT역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등에서도 진행돼 대중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입증했음

- (사)독도사랑운동본부는 이번 부천시 전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, 기업을 대상으로 한 순회 전시와 공동 캠페인 등 협력 사업을 확대할 계획임

- 독도사랑운동본부 조종철 사무국장
: “독도는 우리 민족의 자존심이자 다양한 예술적 가치를 지닌 소재”
: “전시를 통해 독도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”고 말했음

○ 링크 - 부천시청로비서시크릿독도특별전성료[경북일보, 2026.03.12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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