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,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[서울신문, 2026.03.19.]
◎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,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 실효성 있는 독도 홍보·대응 강화 주문 [서울신문, 2026년 3월 19일] ○ 경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(위원장 연규식) - 지난 18일 제4차 독도수호특별위원회를 열고 독도해양정책과와 독도재단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했음 : 서석영 부위원장(포항)은 독도 갈매기와 독도 강치 캐릭터를 활용한 생활 밀착형 홍보 등 시대 변화에 맞는 새로운 접근을 제안했음 : 김희수 의원(포항)은 독도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제작의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, 해외 송출과 관광 연계 홍보 등 후속 조치를 통해 활용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음 : 김대일 의원(안동)은 사업 정비와 대표 학술 포럼 육성을 주문하고, 일본 도발 대응을 위한 전문 대응 체계와 전문가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음 : 백순창 의원(구미)은 독도 사랑 전국 사진 촬영 대회의 참여를 확대하고, 독도 체험단 운영 시기 조정 등 사업의 실효성을 주문했다. 아울러 포항의 접근성 경쟁력 강화도 강조했음 : 손희권 의원(포항)은 반복적 사업을 넘어 인식 변화와 정책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성과 지표 마련을 요구하면서 중앙정부 정책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보다 전략적이고 실질적인 대응을 주문했음 : 연규식 위원장(포항)은 사이버전략센터와 기자단 등 기존 홍보 자원을 적극 활용해 SNS 중심의 홍보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- 지난해 6월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와 체결한 MOU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강력히 주문했음 : 마지막으로 독도 수호는 일회성 대응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,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독도 수호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○ 링크 - 경북도의회독도수호특별위원회2026년도주요업무보고청취[서울신문, 2026.03.19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