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교육청, 국제교류 등 학교 역사교육 확대[경상일보, 2026.03.24.]
◎ 울산교육청, 국제교류 등 학교 역사교육 확대 체험·탐구 등 5대 과제 운영 / 부울경 공동 역사 탐방 교류 [경상일보, 2026년 3월 24일] ○ 울산시교육청 - 학생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역사교육을 활성화함 : 시교육청은 ‘학교 역사교육 활성화 계획’을 세우고 모든 학교에 안내했다고 23일 밝혔음 - 계획은 역사 교실 수업환경 조성, 학생 맞춤형 역사 체험·탐구 활성화, 역사 교사 역량 강화, 학교 역사교육 지원 기반 마련 등 5대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됨 : 우선 초등학교 5~6학년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‘우리 동네 한 바퀴’ 프로그램으로 울산의 독립운동과 지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도록 도움 :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‘부울경 학생 지역 역사 교류 프로그램’은 부산·울산·경남 중학생들이 참여함 : 학생들은 공동 탐방과 교류 활동에 참여하며 동남권 민주주의 발전 과정을 학습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게 됨 : 모든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‘독립운동 역사 찾기’ 운영학교를 공모하고 선정함 : 국제적 감각을 키우기 위한 동북아 역사 교류도 확대함 : 지난해 일본 1개 학교와 진행했던 교류 사업을 올해는 중국까지 범위를 넓혀 총 2개 학교와 운영함 - ‘역사·독도 교육 지원단’을 구성해 학교 현장의 수업을 지원함 : 교원 대상 연수와 학습공동체 운영을 강화해 수업 혁신을 끌어낼 계획임 ○ 링크 - 울산교육청학교역사교육확대[경상일보, 2026.03.24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