페르소나AI, 한국형 역사 인식 반영한 ‘역사왜곡 방지 sSLM’ 출시[헤럴드경제, 2026.03.24.]

  • 등록: 2026.03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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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페르소나AI, 한국형 역사 인식 반영한 ‘역사왜곡 방지 sSLM’ 출시
- 소버린 AI를 위한 언어모델로서 기업용 AI 서비스에서 큰 역할 기대
[헤럴드경제, 2026년 3월 24일]

○ GEN AICC 기업 페르소나에이아이(페르소나AI, 대표 유승재)

- 한국 역사 정체성 확립을 위한 ‘역사왜곡 방지 sSLM(Soverigen AI Small Language Model)’을 개발 완료하고 런칭했음
: 이번 모델은 글로벌 AI가 보여온 역사 왜곡 문제를 바로잡고, B2B AI 서비스 전반에서 사실 기반의 역사 응답 품질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음

- 최근 기업용 콜센터, 챗봇, AI 상담사 등 대화형 인공지능 솔루션에서
: 업무 외 질문으로 “독도는 어느 나라 땅인가요?” 같은 역사적 질의를 국민들이 하면 분쟁지역이라는 답변이 나오는 경우가 많음
: 이러한 왜곡된 응답을 내놓는 이유는 글로벌 기업이 만든 AI모델을 주로 베이스모델로 활용하기 때문임
: 이에 대한 문제는 잘못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성, 기업 브랜드 이미지 저하, 나아가 국가 정체성 훼손 등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음

- 페르소나AI가 이번에 공개한 ‘역사왜곡 방지 sSLM’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함
: 공신력 있는 사료와 기관 데이터를 바탕으로, 객관적 사실에 입각한 단호한 답변을 생성하도록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임

- ‘역사왜곡 방지 sSLM’
: 한국 역사 정체성에 최적화된 소버린 AI(Sovereign AI) 모델로, 데이터 수집에서 학습까지 전 과정이 국내 검증 체계를 거쳐 완성됐음
: 모델은 ‘질문–정정 답변–근거 문헌’ 구조의 QA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되었고, 여러 역사재단들의 공신력 있는 사료를 핵심 근거로 삼았음
: 특히 독도, 위안부, 강제징용, 동북공정, 임나일본부설, 교과서 왜곡 등 16개 주요 역사왜곡 주제를 포괄하며, 모든 응답에는 출처 문헌이 연결된 근거 구조가 적용되어 있음

- 페르소나AI 관계자
: “단순히 정답을 제시하는 모델이 아니라, 사료와 근거 맥락을 함께 제시해 응답 신뢰성을 확보한 모델”
: “AI가 역사를 설명할 때도 ‘근거가 있는 한국형 인식’을 기반으로 한다”고 설명했음

- 이번 sSLM은 콜센터, 고객상담 챗봇, 공공 민원 응답 AI 등 기업형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 전반에 적용 가능함
: 실제 고객 응대 현장에서 상담사나 AI는 업무 관련 질문뿐 아니라 역사·정치·사회 이슈를 묻는 질문에 직면하는 경우가 많음
: 이때, 글로벌 인공지능 모델이 ‘중립’이라는 명분으로 답변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음
: ‘역사왜곡 방지 sSLM’은 올바른 우리나라 역사관에 근거한 사실 중심의 답변을 제공할 수 있음

- 페르소나AI
: 이를 통해 GEN AICC 등 컨택센터 솔루션 내 상담사와 AI가 역사 관련 질문을 받더라도 한국의 공신력 있는 사료에 기반한 응답을 제공할 수 있음
: 기업들이 브랜드 신뢰도와 국가 정체성 훼손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, 동시에 정확하고 안전한 AI 서비스 품질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음

- 현재 1차 버전으로 출시한 v1.0 모델
: 향후 국사편찬위원회·공공데이터포털 등 공공 역사데이터를 추가 학습해 정밀도를 높일 계획임
: 새로운 역사왜곡 사례가 등장할 경우, 자동 업데이트 파이프라인을 통해 실시간 반영하는 지속 학습 체계를 구축함

- 페르소나AI 관계자
: “이번 sSLM은 단순한 언어모델을 넘어, 사실에 근거한 주권형 AI의 실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”
: “앞으로도 데이터 주권과 역사 인식의 균형을 지키는 AI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”고 말했음

○ 링크 - 페르소나AI한국형역사인식반영한역사왜곡방지sSLM출시[헤럴드경제, 2026.03.24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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