日 교과서 역사 왜곡 진단·대응 방안…25일 '긴급 세미나' 개최[뉴스1, 2026.03.24.]
◎ 日 교과서 역사 왜곡 진단·대응 방안…25일 '긴급 세미나' 개최 동북아역사재단, 日 고교 교과서 검정 결과 대응 / 재단 11층 대회의실 25일 오후 1시 30분 [뉴스1, 2026년 3월 24일] ○ 동북아역사재단 교과서연구센터 - 25일 오후 1시 30분 재단 11층 대회의실에서 전문가 긴급 분석 세미나를 개최함 : 24일 오후 발표될 예정인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 대한 대응임 - 이번 세미나는 일본 교과서의 역사 왜곡 현황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음 : 세미나는 박한민 교과서연구센터장의 '일본 교과서 문제의 현황' 인사말을 시작으로 두 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진행됨 - 김나영·박한민 연구위원 : 2026년 검정을 통과한 고등학교 교과서 내 독도 관련 서술을 정밀 분석한다. 일본의 부당한 영유권 주장 강화 양상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임 - 이아리 연구위원 : 강제동원과 일본군 '위안부' 관련 서술의 변화를 분석한다. 과거사 부정이나 책임 회피성 표현이 어떻게 고착화되었는지 파헤침 - 주제 발표 후에는 서종진 한일연구소장을 좌장으로 심층 토론이 이어짐 : 이경미, 안재익, 석주희 연구위원과 조은진 한국교원대 연구교수가 참여해 일본 역사 교육의 우경화 경향과 향후 한일 관계에 미칠 파급력을 논의함 - 이번 세미나는 일본 정부의 역사 수정주의가 교과서에 투영된 실태를 객관적 자료로 입증할 계획임 : 더 나아가 이에 대한 학술적·정책적 대응 논리를 정립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임 ○ 링크 - 일본교과서역사왜곡진단대응방안25일긴급세미나개최[뉴스1, 2026.03.24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