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도의회, 일본 외교청서 독도 왜곡 강력 규탄[대구신문, 2026.04.12.]
◎ 경북도의회, 일본 외교청서 독도 왜곡 강력 규탄 [대구신문, 2026년 4월 12일] ○ 경상북도의회 - 일본 외무성의 ‘2026년 외교청서’에 담긴 독도 영유권 주장에 강하게 반발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음 - 도의회, 지난 10일 일본 정부가 외교청서를 통해 : “독도는 일본 땅”이라는 억지 주장을 되풀이하고 우리 영토를 “불법 점거”로 표현한 데 대해 “주권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도발”이라고 규정했음 : 일본은 1957년부터 외교청서를 발간하며 독도 관련 왜곡을 지속해왔고 해당 표현 역시 수년째 반복하고 있음 - 연규식 독도수호특별위원장 : “독도는 경북 도민의 삶과 혼이 깃든 우리 땅” : “일본의 반복된 망언은 역사적 사실을 외면한 행위로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”고 밝혔음 - 박성만 의장 : “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주장은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한 억지에 불과하다” : “일본은 왜곡된 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”고 강조했음 - 도의회 : 앞으로 정부 및 경상북도와 협력해 독도의 평화적 관리와 실효적 지배를 더욱 강화할 방침임 : 이를 위해 독도 방문 활성화, 도서민 및 군 장병 가족 여객운임 지원, 해양환경 관리, 교육·홍보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○ 링크 - 경북도의회일본외교청서독도왜곡강력규탄[대구신문, 2026.04.12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