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북아역사재단, 독도강좌 국내외 67개교 최종 선정[경상매일신문, 2026.04.28]
◎ 동북아역사재단, 독도강좌 국내외 67개교 최종 선정 [경상매일신문, 2026년 4월 28일] ○ 국내외 학교를 대상으로 독도 강좌가 열림 - 28일, 동북아역사재단 : "미래 세대의 올바른 역사 인식 확립과 독도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‘2026 찾아가는 역사·독도 강좌’를 시작한다"고 밝혔음 : 최근 전국 공모를 통해 67개교를 최종 선정했으며 오는 5~11월까지 특별 운영함 : 지난 3월 진행된 공모에는 전국 185개교가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음 : 선정은 공익 가치 실천의 일환으로, 격오지 등 교육 소외 지역 학교와 특수학교, 특수학급을 우선했음 : 이를 통해 지역과 교육 환경에 따른 역사교육 기회의 격차를 줄여 나가려는 것임 - 재단 박지향 이사장 : "국내 학교뿐 아니라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 국민 자녀를 대상으로 한 교육도 추진된다“ : "이에 베트남, 중국, 태국, 캄보디아 등 4개국 5개 재외 한국학교를 선정했다"고 했음 - 강좌는 실시간 화상 플랫폼(Zoom)을 활용해 우리 역사와 독도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임 : 재단은 이번 온라인 강좌 운영을 계기로 재외 학생, 국민들의 역사와 독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임 : 선정된 67개교에는 재단 소속 연구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강의함 : 강좌는 한·중·일 역사 현안 분야 29개교, 독도 분야 38개교임 : 특히 수요가 높은 ‘독도’ 주제 강좌는 대한국제법학회 등 협력을 통해 전문가 파견 확대와 교육 전문성을 한층 높일 계획임 - 박 이사장 : “이번 사업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우리 역사와 영토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” : “앞으로도 교육 소외 지역과 다양한 교육 현장을 찾아 역사·독도 교육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”고 말했음 ○ 링크 - 동북아역사재단독도강좌국내외67개교최종선정[경상매일신문, 2026.04.28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