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남교육청, 메타버스로 배우고 현장에서 새기다…학생·교원 독도에서 역사 의지 다져[데일리한국, 2026.05.11]

  • 등록: 2026.05.11
  • 조회: 14

◎ 경남교육청, 메타버스로 배우고 현장에서 새기다…학생·교원 독도에서 역사 의지 다져
가상 학습과 현장 체험 결합한 독도 연수 운영 / 사제동행 통해 영토 주권 의식 강화
[데일리한국, 2026년 5월 11일]

○ 경상남도교육청, ‘역사 정의 실천 독도 탐방 연수’ 운영

-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영토 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학생과 교원이 함께하는 체험형 역사 교육에 나섰음

- 경남교육청
: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도내 고등학생과 교원 24명이 참여하는 ‘역사 정의 실천 독도 탐방 연수’를 운영했음
: 이번 연수는 일본의 지속적인 역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고, 미래 세대의 역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음
: 특히 올해 연수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사전 학습과 현장 체험을 연계한 방식으로 진행돼 주목을 받았음
: 참가자들은 지난 4월 온라인 가상 공간에서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미리 학습하며 탐방에 필요한 이해를 넓혔음

- 이후 학생과 교사로 구성된 탐방단은 독도 현지를 찾아 직접 역사의 현장을 체험하며 의미를 더했음
: 참가자들은 독도 수호 메시지가 담긴 깃발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며 영토 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음

- 연수에 참여한 한 학생
: “가상 공간에서 먼저 만났던 독도를 실제로 마주하니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”
: “독도의 가치와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”고 말했음

- 경남교육청
: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 플랫폼과 현장 중심 체험학습을 접목해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과 주권 의식을 키워갈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임

○ 링크 - 경남교육청학생교원독도에서역사의지다져[데일리한국, 2026.05.11]

상단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