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, 일반직 공무원 ‘독도 역사기행 연수’ 운영[매일일보, 2026.05.14.]
◎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, 일반직 공무원 ‘독도 역사기행 연수’ 운영 울릉도·독도 현장형 연수로 올바른 역사 인식 함양 [매일일보, 2026년 5월 14일] ○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, 독도역사기행 연수 운영 -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울릉도 및 독도 일원에서 일반직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운영함 -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 따르면 : 이번 연수는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과 국가관 확립을 위해 마련되었음 : 독도의 역사적·지리적·상징적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음 -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: ▲독도 탐방 ▲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견학 ▲저동 해양 생태계 탐방 ▲태하항목모노레일 및 대풍감 탐방 ▲나리분지 ▲관음도 ▲행남해안산책로 탐방 등 울릉도·독도의 자연과 역사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됨 : 특히, 독도의용수비대의 활동과 역사적 의미를 학습함으로써 자발적으로 독도를 수호한 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기고,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 영토임을 뒷받침하는 인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음 : 분임토의 운영을 통해 연수생 간 탐방 경험을 공유하고,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며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짐 - 윤석근 경상북도교육청 연수원장 : “이번 연수를 통해 공직자들이 독도의 역사적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, 현장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” : “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험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밝혔음 ○ 링크 -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일반직공무원독도역사기행연수운영[매일일보, 2026.05.14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