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상현 "日 총리 독도 망언에 정부 늑장 대응…국제 분쟁화 막아야"[더팩크, 2026.03.14.]
◎ 윤상현 "日 총리 독도 망언에 정부 늑장 대응…국제 분쟁화 막아야" 14일 페이스북 통해 밝혀 / "독도 영토 주권 굳건히 지켜나가야" [더팩크, 2026년 3월 14일]○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- 14일, 다카이치 시나에 일본 총리가 독도가 일본 영토라고 거듭 주장한 것에 대해 : "정부가 늑장 대응한 측면이 있다"면서도 "감정이 아니라 전략적 대응으로 일본 일부 세력의 '국제 분쟁화' 전략을 막아야한다"고 밝혔음- 다카이치 총리, 지난 12일 중의원 에산위원회에서 : 참정당 의원이 지난달 '다케시마의 날' 행사에 각료를 보내지 않은 이유를 묻자 : '언젠가 각료 파견을 실현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', '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확실히 알려 나갈 것'이라고 주장했음- 윤 의원,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: "이같은 망언이 있고 하루 지난 13일 오후 5시에야 비로소 외교부는 '독도는 역사적·지리적·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이며,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에도 단호하고 엄중히 대응해 나갈 것'이라는 입장을 밝혔다" : "영토 주권 문제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분명한 대응이 필요한데 정부가 안이하게 너무 늑장대처했다는 비판을 자초했다"고 지적했음 : "일본의 부당한 주장에는 외교적 채널을 통해 분명하고 강력히 항의하되, 최고위급의 감정적 대응으로 사태를 악화시키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"고 강조했음 : "한일 관계는 냉정하고 전략적으로 관리해야 할 중요한 외교 과제“ : "정부는 단호함과 전략을 함께 갖춘 외교로 독도 영토 주권을 굳건히 지켜나가야 한다"고 말했음○ 링크 - 윤상현일본총리독도망언에정부늑장대응[더팩크, 2026.03.14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