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복 터진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[매일신문, 2025.11.23.]
◎ 상복 터진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제30회 포항MBC 삼일문화대상 특별상 '독도평화호', '독도안전요원' 선정 [매일신문, 2025년 11월 23일] ○ 올해 개소 20주년을 맞는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가 상복이 터졌음 - 제30회 포항MBC 삼일문화대상 특별상에 독도관리사무소 소속 독도평화호와 독도안전요원이 각각 선정됐음 - 포항MBC와 삼일가족 : 지난 20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포항MBC 삼일문화대상을 수상할 개인과 단체를 선정했음 : 특별상은 받은 독도관리사무소 소속 독도안전요원은 20년간 독도 현지에서 생활하며 천연기념물 336호 독도를 관리하고 방문객의 안전 업무 등에 노력한 공로로 선정됐음 : 독도평화호는 국내 유일의 행정관공선으로 독도의 학술적연구와 독도영유권 수호를 위한 다양한 업무지원을 하며 2009년 취항 후 지금까지 무사고 운항한 공로를 인정받았음 - 대상은 왕진 가방을 들고 방문 진료를 실천한 '구자현' 원장 : 사회봉사 부문에선 '최주화' 전국소기업 총연합 포항시 지부 회장 : 문화예술 부분 최경춘 서예가, 환경 부문 '장은재' 이학박사, 교육부문은 '이관' 동국대 의과대학 학장이 각각 선정됐음 - 포항MBC·삼일문화대상 : 향토기업인 삼일가족과 포항MBC가 지역 사회 각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준 개인과 단체에게 시상함 : 지난 1996년 제정된 이후 올해로 30회째를 맞으며 지역 최고 문화상으로서의 전통과 권위를 이어가고 있음 : 시상식은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30분 포스코 효자아트홀에서 개최되며 12월 중으로 포항MBC에서 방송됨 ○ 링크 - 상복터진울릉군독도관리사무소[매일신문, 2025.11.23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