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 주민들, 독도·동해 국제 인식 확산 위해 나선다[통일뉴스, 2026.05.20]
◎ 외국인 주민들, 독도·동해 국제 인식 확산 위해 나선다 IWIK ‘글로벌 독도 보이스’ 운영…국제학술세미나도 준비 [통일뉴스, 2026년 5월 20일] ○ 인터내셔널월드인코리아(International World in Korea, IWIK) - 외국인 주민들과 함께 독도와 동해에 대한 국제사회 인식 확산 활동을 이어가고 있음 - IWIK : 현재 동북아역사재단 시민사회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‘글로벌 독도 보이스(Global Dokdo Voice)’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음 : 이번 프로젝트는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독도와 동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참여형 활동으로 기획됐음 - 프로그램에는 약 20개국 출신 30여 명의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 등이 참여하고 있음 : 참가자들은 독도·동해 관련 교육과 콘텐츠 제작 활동을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독도 인식과 이해 방식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음 - IWIK : 이번 프로젝트가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, 국제사회가 독도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지에 대한 구조적 고민과 학술적 논의로도 이어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음 - IWIK는 오는 9월 5일 서울에서 「국제사회 시각에서 본 독도 인식」 국제학술세미나도 준비하고 있음 : 이번 세미나는 경상북도 독도 관련 국내외 학술대회 및 세미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음 : 국내 연구자와 국내 체류 외국인 연구자들이 함께 국제사회에서의 독도 인식 구조와 이해 양상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임 - 세미나에서는 : 독도 및 국제사회 인식, 국제법, 국제관계, 교육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기조발제와 주제발표, 종합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임 : 외국인 교수와 연구자들도 참여해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를 이어갈 계획임 - IWIK 관계자 : “독도 문제를 단순히 국내적 시각에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국제사회가 독도를 어떻게 인식하고 이해하는지 함께 고민하는 과정도 중요하다” : “외국인 주민과 연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교류 기반의 논의와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”이라고 밝혔음 ○ 링크 - 외국인주민들독도동해국제인식확산위해나선다[통일뉴스, 2026.05.2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