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도·도의회 "일본 시마네현, 다케시마의 날 행사 중단해야"(종합)[연합뉴스, 2026.02.22]
◎ 경북도·도의회 "일본 시마네현, 다케시마의 날 행사 중단해야"(종합) [연합뉴스, 2026년 2월 22일] ○ 경북도와 경북도의회 - 22일 각각 성명을 내고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두고 매년 여는 '다케시마의 날' 행사의 중단을 촉구했음 - 이철우 경북도지사, 이날 성명서에서 : "경북도는 울릉군 독도를 관할하는 지방정부로서 독도는 역사·지리·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분명히 밝힌다"고 했음 : "시마네현의 조례는 대한민국 영토주권을 침해하는 부당 조치이며 관련 행사 중단과 조례 폐지를 강력히 촉구한다"고 강조했음 - 경북도의회도 성명을 내고 : "일본 정부는 대한민국 땅 독도에 대한 노골적 영유권 주장과 조직적 침탈을 중단하라"고 요구했음 : "일본 정부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포기하고 과거를 반성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을 통해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개선에 동참하라"고 덧붙였음 - 시마네현은 2005년 조례를 마련해 매년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음 ○ 링크 - 경북도와도의회일본시마네현죽도의날행사중단해야[연합뉴스, 2026.02.22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