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해비타트-서경덕, 독도의용수비대 생존 대원 주거환경 개선[연합뉴스, 2026.02.23]
◎ 한국해비타트-서경덕, 독도의용수비대 생존 대원 주거환경 개선 [연합뉴스, 2026년 2월 23일] ○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 - 삼일절을 앞두고 국제 주거복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함께 독도의용수비대 생존 대원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섬 - 서 교수,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를 통해 : "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의 일환“ : "독도의용수비대 생존 대원 2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"이라고 소개했음 : "독도의용수비대가 국가유공자로 인정받기까지 49년이 걸렸다“ : "이제는 우리가 이들을 도울 차례"라고 덧붙였음 - 한국해비타트와 서 교수 : 고령의 생존 대원들이 노후 주택에서 겪는 안전 위험을 줄이고, 국가유공자로서의 마땅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주거개선을 지원할 계획임 - 서 교수는 또 국내외 누리꾼들의 적극적인 캠페인 동참을 기대하며 다양한 독도 관련 리워드 상품을 개발했다고 전했음 : "울릉도에 위치한 '독도문방구'와 협업해 독도에 새겨진 '한국령' 배지, 독도의용수비대 아크릴 스탠드, 독도 관련 스티커 등을 제공할 예정"이라고 말했음 : "향후 6.25 참전용사, 공상 공무원 등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하는 주거개선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"이라고 강조했음 ○ 링크 - 한국해비타트서경덕독도의용수비대생존대원주거환경개선[연합뉴스, 2026.02.23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