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…독도정책 방향 논의[연합뉴스, 2026.02.24]
◎ 경북도 독도평화관리 민관합동회의…독도정책 방향 논의 [연합뉴스, 2026년 2월 24일] ○ 경북도 - 24일 도청에서 독도정책 자문역할을 하는 독도위원회와 함께 '독도 평화 관리 민관합동회의'를 했음 : 회의에서는 최근 일본 외무대신의 독도 관련 발언과 일본 시마네현의 '다케시마의 날' 기념식 행사 등 대한민국 영토주권 도전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고 경북도의 독도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음 - 호사카 유지 세종대 독도종합연구소 명예소장 : '2026년 한일관계의 현안과 대응'을 주제로 발표했음 : 독도위원회 위원들은 경북도의 독도 평화 관리 현황과 과제에 대해 토의했음 : 호사카 유지 명예소장은 다카이치 정권의 중의원 대승이 헌법개정 및 독도 영유권 주장 강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 우려를 표명했음 : 그러면서도 우호적 한일 관계의 지속과 국익을 위한 실용 외교 기조는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음 - 최철영 대구대 교수 : 독도 영토주권 논리의 학술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독도 자료 관리와 연구의 중요성을 언급했음 - 추연식 경북대 교수 :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생태학적·환경적 담론을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했음 - 이철우 경북도지사 : "독도의 관리, 이용, 기록의 지속성을 강화함으로써 독도가 분쟁의 대상이 아니라 해양 관리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“ : "한일 간에는 민관 및 지역 간 교류를 확대해 협력적 관계를 지속해 나가겠다"고 말했음 ○ 링크 - 경북도독도평화관리민관합동회의독도정책방향논의[연합뉴스, 2026.02.24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