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日 요나고 공항서 '다케시마' 표기 상품 판매"[연합뉴스, 2026.04.14]

  • 등록: 2026.04.15
  • 조회: 3

◎ "日 요나고 공항서 '다케시마' 표기 상품 판매“
[연합뉴스, 2026년 4월 14일]

○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,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

- 일본 시마네현으로 가는 관문인 요나고 공항 내 상점에서 독도를 '다케시마'(竹島·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)로 표기한 상품이 판매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음

- 서 교수
: "한국인 관광객의 제보로 알게 됐다“
: "요나고 공항 내 상점에서 시마네현 생산 소금을 판매하면서 상품 겉면에 독도를 '竹島'로 표기하고, 오키섬과의 거리를 157㎞로 소개하고 있었다"고 밝혔음
: 해당 상품은 '국립공원 오키'라는 글자를 주황색으로 크게 강조하는 방식으로 독도가 일본 국립공원의 일부인 것처럼 지도를 그려놓았다고 서 교수는 지적했음

- 서 교수
: "지금까지 시마네현청 주변 상점이나 오키섬 사이고항 상점 등에서 다케시마 표기 상품을 확인한 적은 있었지만, 공항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“
: "일본인뿐 아니라 외국인도 많이 오가는 공항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로 표기한 상품을 버젓이 판매하는 것은 그야말로 선을 넘은 것"이라고 비판했음
: "현재 세계인들은 한국 문화와 역사에 관한 굿즈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“
: "더 다양한 독도 굿즈를 개발해 세계인들에게 독도를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"고 강조했음

○ 링크 - 일본요나고공항서'다케시마'표기상품판매[연합뉴스, 2026.04.14]

상단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