日방위상, 한일 국방교류 차질에도 "한일·한미일 협력 중요"[연합뉴스, 2025.11.18.]
◎ 日방위상, 한일 국방교류 차질에도 "한일·한미일 협력 중요“ [연합뉴스, 2025년 11월 18일] ○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, 18일 기자회견 - 한국 특수비행팀 '블랙이글스' 급유 지원을 거절한 이후 양국 국방 교류가 중단된 것과 관련해 "한일·한미일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"고 18일 말했음 - 방위성에 따르면 고이즈미 방위상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: 한국 해군이 일본 해상자위대와 이달 중 함께 벌이기로 한 공동 수색·구조훈련을 보류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질문을 받고 : "교류 사업 하나하나에 대해 답변하는 것은 삼가겠다"며 이처럼 말했음 : "방위성은 다양한 레벨의 의사소통과 제도화된 안보협력 틀을 통한 협력과 교류를 계속해 한일·한미일 공조를 유지, 강화해가고자 한다"고 덧붙였음 - 일본 방위성 : 애초 아랍에미리트(UAE) 두바이 에어쇼에 참가하려던 한국 블랙이글스에 중간 급유를 지원하기로 했음 : 급유 대상 항공기 중 T-50B가 독도 인근에서 통상 훈련을 진행한 것을 문제 삼아 급유를 거절했음 - 한국 : 이달 '자위대 음악 축제'에 참가하지 않는 등 국방 부문의 예정된 협력 사업들을 보류했음 : 한국군 군악대의 자위대 음악 축제 참가는 한일 국방장관이 지난 9월 회담에서 인적 교류 활성화 일환으로 추진하기로 했던 사안임 ○ 링크 - 일본방위상한일국방교류차질에도한일한미일협력중요[연합뉴스, 2025.11.18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