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릉도 이경애 해설사 ‘명품 독도 해설’ 전국 무대 오른다[경북매일, 2025.12.08.]

  • 등록: 2025.12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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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울릉도 이경애 해설사 ‘명품 독도 해설’ 전국 무대 오른다
울릉도 문화관광해설사, 경북 경진대회 금상
[경북매일, 2025년 12월 8일]

○ 울릉군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

- 울릉도 문화관광해설사가 경북 문화관광해설사의 최고 자리를 차지하며 울릉도의 해설 역량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음

- 울릉군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
: 경주에서 열린 경북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경상북도 대표 자격으로 전국대회 출전을 확정했음

-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최·주관한 이번 경진대회
: 도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품질을 높이고 시군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음
: 각 지역 해설사들은 지역 고유의 역사·문화 자원을 주제로 스토리텔링 역량을 겨루며 관광객에게 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성을 평가받았음

- 울릉군 이경애 해설사는 “독도,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”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음
: 그는 독도의 역사적 배경과 영토적 가치, 현장에서 겪은 방문객 대응 사례 등을 논리적이고 알기 쉬운 방식으로 풀어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음
: 특히 독도 관련 왜곡된 정보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근거로 설명하고, 울릉군 해설사로서 현장을 지켜본 생생한 경험을 전달해 설득력을 더했음
: 이경애 해설사는 오랜 기간 울릉도와 독도를 찾는 관광객에게 역사·문화·생태를 아우르는 해설을 제공해왔음
: 어려운 주제도 친근하게 전달하는 능력이 강점으로 꼽힘

- 이번 수상은 울릉군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과 현장 역량이 경북을 넘어 전국적 수준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는 평가가 나옴

- 남한권 울릉군수
: “울릉도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해설사들의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 결실을 맺었다”
: “앞으로도 해설사의 역량 강화, 체계적인 교육 지원, 현장 중심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울릉군 관광 서비스 품질을 높이겠다”고 밝혔음

- 울릉군
: 지역 대표 해설사의 전국대회 진출이 울릉도·독도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함
: 다양한 스토리텔링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

○ 링크 - 울릉도이경애 해설사명품독도해설전국무대오른다[경북매일, 2025.12.08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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