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해해경청, 겨울철 독도·울릉해역 치안 현장 점검[연합뉴스, 2025.12.09.]
◎ 동해해경청, 겨울철 독도·울릉해역 치안 현장 점검 김성종 청장, 해양 안전 확보·독도 주권 수호 의지 확인 [연합뉴스, 2025년 12월 9일] ○ 동해지방해양경찰청 - 9일, 겨울철 기상악화로 인한 해양 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김성종 청장이 독도·울릉도 해역 치안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음 - 김성종 청장, 9일 : 독도해역 경비함(1512함)과 독도경비대, 울릉도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대응 태세를 확인한 뒤 동해와 독도 주권 수호 의지를 다지고 관계기관 간 해상치안 협력체계를 강화했음 : 특히 독도와 울릉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에 탑승해 구명조끼, 비상구조선, 구명벌 등 안전 장비를 중점 점검했음 : 독도 해역에 출동 중인 경비함정에 승선해 동해 해역 및 독도 주권 수호를 위한 경비 활동 현황과 겨울철 기상악화에 따른 원거리 조업선 사고 예방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비상 상황에 선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음 : 광역해역 상황 대응 강화를 위해 울릉도 사동항 내 구축 중인 경비함정 승조원 지원시설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함 : 한편 독도경비대를 방문해 우리 영토 주권 수호를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음 - 김 청장이 점검한 동해 해역 : 독도, 한일 중간수역 및 조업 자제해역 등이 있고 주변국 해양 활동이 활발한 만큼 빈틈없는 해양 주권 수호와 전략적 대응 태세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역임 - 김성종 청장 : "겨울철 독도 울릉도 해역은 기상변화가 심한 만큼 신속한 해상치안 대응 체계를 유지해야 한다“ : "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해양경찰의 가장 중요한 임무"라고 강조했음 ○ 링크 - 동해해경청겨울철독도울릉해역치안현장점검[연합뉴스, 2025.12.09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