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첫해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뜬다[연합뉴스, 2025.12.24.]

  • 등록: 2025.12.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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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새해 첫해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뜬다
내년 3월 3일 정월대보름에 개기월식, 크리스마스이브에 슈퍼문
[연합뉴스, 2025년 12월 24일]

○ 새해 첫해는 오전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을 전망임

- 24일,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
: 2026년 떠오르는 새해 첫해는 독도에서 가장 먼저 볼 수 있음
: 오전 7시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지방에서도 볼 수 있음

- 오는 31일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곳은 신안 가거도로 오후 5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음
: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의 세방낙조에서 오후 5시 35분까지 볼 수 있음

- 이날 발표된 일출 시각은 해발고도 0m를 기준으로 계산된 시각임
: 고도가 높을수록 일출 시각이 빨라져 해발고도 100m에서의 실제 일출 시각은 발표 시각에 비해 2분가량 빨라짐
: 일출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(또는 수평선)에 나타나기 시작할 때를 의미함
: 일몰은 해의 윗부분이 지평선(또는 수평선) 아래로 사라지는 순간을 의미함

- 기타 지역의 일출·몰 시각
: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홈페이지의 생활천문관(http://astro.kasi.re.kr/life/pageView/6)에서 찾아볼 수 있음

- 내년에는 정월 대보름날 개기월식이 진행되고, 크리스마스이브에 가장 큰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임

○ 링크 - 새해첫해오전7시26분독도에서가장먼저뜬다[연합뉴스, 2025.12.24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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