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, 어제 독도 인근서 동해영토수호훈련…日 "강한 항의"(종합)[연합뉴스, 2025.12.24.]
◎ 군, 어제 독도 인근서 동해영토수호훈련…日 "강한 항의"(종합) [연합뉴스, 2025년 12월 24일] ○ 우리 군이 독도 인근 해역에서 동해영토수호훈련을 비공개로 실시했음 - 해군, 24일 : "우리 군은 매년 정례적으로 동해영토수호훈련을 시행해왔다“ : "이번 훈련도 우리 영토·국민·재산을 보호하는 임무를 하기 위해 시행했다"고 밝혔음 : 훈련방식과 참가전력 규모 등은 과거 훈련과 유사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음 - 이 훈련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지난 7월 17일에 처음 진행됐으며 이번이 두 번째임 : 지난 7월 훈련 당시 일본 정부는 반발했음 - 군 당국은 매년 두 차례 독도 인근에서 실시하는 독도방어훈련을 동해영토수호훈련이라 부름 - 일본 정부는 이번에도 반발했음 : 외무성에 따르면 가나이 마사아키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김장현 주일 한국대사관 정무공사에게, 마쓰오 히로타카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김상훈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에게 각각 항의했음 : 외무성은 "다케시마(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)에 대한 지금까지의 일관된 입장을 바탕으로 강하게 항의했다"고 전했음 ○ 링크 - 군어제독도인근서동해영토수호훈련[연합뉴스, 2025.12.24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