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도에서 밝힌 2026년 첫 해…"대한민국 영토의 또 다른 증명"[연합뉴스, 2026.01.01.]
◎ 독도에서 밝힌 2026년 첫 해…"대한민국 영토의 또 다른 증명“ [연합뉴스, 2026년 1월 1일] ○ 독도에서 밝힌 2026년 첫 해…"대한민국 영토의 또 다른 증명“ - 2026년 새해 첫해가 대한민국 최동단 독도에서 떠오르며,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다시 한번 분명히 보여줬음 -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은 독도임 :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6년 새해 첫날 독도에서 근무 중인 한 관계자가 촬영한 일출 사진을 공개했음 : 이 사진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실효적 지배 아래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상징적 장면임 : 독도에서의 일출 촬영은 현지에 상주하며 근무하는 우리 국민만이 가능하다는 점에서, 실효적 지배를 상징적으로 보여줌 - 서경덕 교수 : "올해 역시 독도를 알리기 위한 글로벌 홍보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“ : "특히 미국 자유의 여신상, 프랑스 에펠탑, 호주 오페라하우스 등 세계 각국의 대표적 상징물 인근에서 진행되는 '드론쇼'가 국제적 관심을 끌고 있는 만큼, 독도 상공에서의 대형 드론 퍼포먼스도 검토하고 있다"고 밝혔음 : 독도 동도와 서도 사이 상공에서 대형 드론쇼를 펼치고, 이를 다국어 영상으로 제작해 전 세계에 독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는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고 덧붙였음 ○ 링크 - 독도에서밝힌2026년첫해[연합뉴스, 2026.01.01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