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독도=일본땅 홍보' 日정부 전시관, 지방자료관과 협력강화 추진[연합뉴스, 2026.01.12.]
◎ '독도=일본땅 홍보' 日정부 전시관, 지방자료관과 협력강화 추진 [연합뉴스, 2026년 1월 12일] ○ 요미우리신문, 12일 보도 - 일본 정부가 독도 등에 대한 영유권을 선전·홍보하려는 목적으로 7년 전부터 운영해온 '영토·주권 전시관'과 지방 전시시설의 협력 강화를 추진함 : 일본 정부는 도쿄 지요다 도라노몬 미쓰이빌딩 1∼2층에서 운영 중인 '영토·주권 전시관'과 '도야마현북방영토사료실'(도야마현 구로베시), '다케시마자료실'(시마네현 마쓰에시) 등 지자체가 운영 중인 지방의 영토 관련 자료관 간 협력 강화를 검토하고 있음 : 지난해 영토·주권 전시관의 시설을 강화하면서 확보한 체험형 영상시설이나 전시 패널 등을 지방에 대여해줄 계획임 - 도쿄 도심에 있는 영토·주권 전시관 : 일본 정부가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독도 등에 대한 영유권을 선전·홍보할 목적으로 2018년 1월 히비야공원 주변 건물 지하에 100㎡ 규모로 처음 개관했음 : 그 뒤 일본 정부는 2020년 1월 전시관 크기를 종전보다 거의 7배로 키우면서 현 위치로 확장 이전했음 : 작년 4월에는 종전 패널 설치물 위주에서 영상 시설이나 이머시브(몰입) 시어터 등 시설을 보강해 재개장했음 : 11월에는 '게이트웨이 홀'이라는 이름의 교육용 공간도 마련해 추가 확장했음 - 한국 정부는 이 전시관의 개관 때부터 줄기차게 즉각 폐쇄를 촉구해왔음 ○ 링크 - 독도는일본땅홍보일본정부전시관지방자료관과협력강화추진[연합뉴스, 2026.01.12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