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도 밟은 ‘어린이 의용수비대’…“우리 땅, 우리가 지킨다”[경기신문, 2026.05.18]

  • 등록: 2026.05.22
  • 조회: 8

◎ 독도 밟은 ‘어린이 의용수비대’…“우리 땅, 우리가 지킨다”
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 33명 독도 방문
아리랑 플래시몹·경비대 위문편지로 영토 수호 의지 다져
[경기신문, 2026년 5월 18일]

○ ‘제3기 독도어린이의용수비대’ 33명

- 사단법인 독도사랑운동본부와 더키움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운영
: 독도 수호 기업 비엔알피가 후원
: 지난 15일 독도를 방문해 다양한 독도 수호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음

- 탐방
: 과거 독도를 지켜낸 33인 독도의용수비대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,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‘독도 수호 대장정’의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임

- 독도에 입도한 어린이 대원들은 먼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독도를 지키고 있는 독도경비대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했음
: 대원들은 직접 작성한 위문편지에 경비대원들에게 전하는 고마움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음

- 한 어린이 대원
: “우리나라 끝자락에서 독도를 지켜주시는 형들이 정말 자랑스럽고, 우리도 어린이의용수비대로서 독도를 지키는 데 힘을 보태겠다”고 말해 눈길을 끌었음

- 독도 선착장에서는 이번 탐방의 핵심 행사인 ‘아리랑 독도 플래시몹’이 펼쳐졌음
: 한국을 대표하는 민요 ‘아리랑’ 선율에 맞춰 어린이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선보인 군무와 퍼포먼스는 영상으로 촬영돼 공개될 예정임
: 이번 플래시몹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, 문화적 자부심을 바탕으로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세계에 알리는 상징적 퍼포먼스로 의미를 더했음

- 조종철 사무국장
: “과거 33인 영웅들의 정신을 계승해 선발된 제3기 대원들이 독도 현장에서 보여준 열정은 우리 영토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증명했다”
: “아이들의 선한 영향력이 독도 사랑의 물결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음

○ 링크 - 독도밟은어린이의용수비대[경기신문, 2026.05.18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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