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릉군-울릉도·독도 해양연구기지,‘해담길 6-1코스’관리 협력 체결[경북도민일보, 2026.05.20.]

  • 등록: 2026.05.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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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울릉군-울릉도·독도 해양연구기지,‘해담길 6-1코스’관리 협력 체결
울릉도·독도 해양연구기지~태하~학포 환경정비
[경북도민일보, 2026년 5월 20일]

○ 울릉군

- 지난 20일 울릉도·독도 해양연구기지와 ‘사계절 참 아름다운 해담길 관리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음
: 울릉도 대표 탐방로인 ‘울릉해담길’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임

- 이번에 협약을 맺은 해담길 6-1코스는 울릉도·독도 해양연구기지에서 태하, 학포마을까지 이어지는 구간임
: 고종 19년(1882년) 울릉도 감찰사로 임명받은 이규원이 울릉도 개척을 위해 걸었던 길로 과거의 기록들을 현재와 비교하며 걷는 즐거움이 있는 구간임

-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해담길 6-1코스의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여
: 쾌적한 탐방 환경을 유지하고, 탐방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설물 파손 및 노후 부위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시설물 보수 대상지 조사 활동을 공동으로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음

- 이번 협약의 유효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암
: 기간 만료 전 상호 협의를 통해 1년 단위로 연장 운영함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체계적인 관리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임

- 울릉도·독도 해양연구기지
: 해양과학기술 및 해양산업 발전에 필요한 원천연구, 응용 및 실용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음
: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소중한 자산인 해안 산책로 가꾸기에 동참함으로써 지역 상생에 앞장설 예정임

- 남건 울릉군수 권한대행
: “울릉도·독도 해양연구기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행남 해안산책로를 이용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아름다운 길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”
: “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울릉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음

○ 링크 - 울릉군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해담길6-1코스관리협력체결[경북도민일보, 2026.05.20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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