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말 독도, 국토 수호 의지 다지는 '방문객 발길'로 북적[더팩트, 2026.05.29.]

  • 등록: 2026.05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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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5월 말 독도, 국토 수호 의지 다지는 '방문객 발길'로 북적
27~28일 이틀간 전국 교육청·기관 등 단체 방문 잇따라
독도관리사무소 "안전한 탐방에 최선…방문이 곧 애국"
[더팩트, 2026년 5월 29일]

○ 5월 말 독도, 국토 수호 의지 다지는 '방문객 발길'로 북적

- 여름의 초입에 들어선 5월 말, 대한민국 동쪽 끝 독도 현지가 매일 전국에서 찾아온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음
: 지난 27~28일 이틀 동안에만 수많은 단체 관광객들이 독도 땅을 밟으며 영토 수호 의지를 다졌음

- 29일 울릉군과 제보자 등에 따르면
: 전날인 28일 충북자치연수원 '제23기 중견간부 양성 과정' 교육생 60여 명이 독도를 찾았음
: 이들은 국토사랑 현장 체험을 통해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음

- 같은 날 오후에는
: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주관하는 '서울학생 독도탐방'에 참여한 대표 학생 40여 명이 독도를 방문해 주도적인 영토주권 의식을 강화했음
: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도 '디지털 기반 울릉도·독도 탐방 직무연수'를 통해 연수단 30여 명이 참여해 영토사랑 의지를 확고히 했음
: 한남대학교 사범대학 교육연수원 소속 교직원 현장 직무 역량 강화 공로연수단 30여 명도 독도를 찾았음
: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소속 학생 50여 명이 독도 탐방을 무사히 마쳤음
: 국립경찰 제38기 기수 10여 명도 독도를 찾아 영토 수호 의지를 다짐했음

- 27일 오전에는
: 포항교육지원청이 '함께 걷고 지켜가는 땅, 대한민국 독도'라는 슬로건 아래 70여 명 규모의 독도 체험 탐방단을 이끌고 입도했음

- 이날 오후에는
: 충청북도교육청의 '청소년 독도역사 체험캠프단' 50여 명이 독도를 방문해 소중한 우리 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음
: 군(軍)의 미래를 짊어질 공군사관학교 2학년 생도 70여 명도 안보의식 함양 훈련의 일환으로 우리 땅 독도를 밟으며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겼음

- 청소년들의 이색 탐방도 눈길을 끌었음
: 전남 담영군의 솔가람고등학교 3학년 학생 30여 명은 '오지탐사 생활체험 프로그램'에 참여해 독립심과 책임감을 기르고 섬에서 내면의 국토를 개척한다는 정신으로 탐방을 무사히 마쳤음

- 이날 오후 마지막 여객선 편으로는
: 경남 창녕군 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40명이 입도해 나라사랑을 몸소 체험하며 독도 수호를 다짐했음

- 독도 현지에서 근무 중인 울릉도 독도관리사무소 관계자들
: "독도 방문객들의 안전한 탐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“
: "독도 땅을 밟는 것 자체가 곧 애국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국민이 독도를 관심을 두고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"고 말했음

○ 링크 - 5월말독도국토수호의지다지는방문객발길로북적[더팩트, 2026.05.29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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