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도 선착장 울린 '궁중정재'…'궁, 바퀴를 달다' 첫 도서 방문[뉴스1, 2026.06.16]
◎ 독도 선착장 울린 '궁중정재'…'궁, 바퀴를 달다' 첫 도서 방문 [뉴스1, 2026년 6월 16일] ○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,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행사 '궁, 바퀴를 달다' 개최 - 찾아가는 궁궐 문화 체험 행사 '궁, 바퀴를 달다'를 열고 울릉·독도 주민과 독도 경비대원 713명을 만났음 :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울릉군 독도 선착장과 도동항 소공원, 울릉한마음회관에서 개최함 : 독도 선착장과 도동항 소공원, 울릉한마음회관에서는 3일 동안 모두 5차례 행사가 이어졌음 : 대상은 울릉·독도 지역 주민과 독도 경비대원 713명이었음 - 궁궐 문화 체험 행사 : 독도 선착장을 포함한 야외 공간을 무대로 삼아 왕실 전통무용과 지역 무형유산 전승자 공연, 봉산탈춤을 선보였음 : 궁중정재가 독도 선착장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국가유산진흥원은 전했음 - 이번 독도·울릉 일정은 도서 지역 첫 방문이라는 점에서 기존 순회 범위를 넓힌 사례로 기록됐음 : 울릉과 독도의 주민, 경비대원을 한자리에서 만난 점도 이번 운영의 특징임 - '궁, 바퀴를 달다’ : 문화예술을 접하기 쉽지 않은 지역을 직접 찾는 문화 서비스 사업임 :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이 함께 운영함 : 이 사업은 2021년 시작한 뒤 올해 상반기까지 경북 10개 시·군을 돌며 22회 운영했음 : 올해 상반기 참가자는 3,493명, 누적 참가자는 1만 1,932명임 -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하반기에는 운영 지역을 경남으로 넓힘 : 2030년까지는 호남·제주, 충청·강원, 수도권 등 전국 5개 권역으로 순차 확대할 계획임 ○ 링크 - 독도선착장울린궁중정재궁바퀴를달다첫도서방문[뉴스1, 2026.06.16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