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도, 제13회 독도평화대상 단체·개인 시상[연합뉴스, 2025.12.03]
◎ 경북도, 제13회 독도평화대상 단체·개인 시상 [연합뉴스, 2025년 12월 3일] ○ 경북도와 독도평화재단, 3일 경북도 동부청사에서 제13회 독도평화대상 시상식 개최 - 올해 독도평화대상 동도상은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안전지도팀, 서도상은 영남대 독도연구소, 특별상은 일본인 작가 구보이 노리오 씨가 받았음 -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안전지도팀 : 2005년 독도관리사무소 설치 이후 20년간 현장에서 천연보호구역인 독도 보존·관리와 안전 지도 업무를 수행하면서 독도 주민, 입도 탐방객의 안전을 지켜오고 있음 - 영남대 독도연구소 : 올해 설립 20주년을 맞은 전국 대학 최초 독도 전문 연구기관으로 일본 측 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학술적으로 반박하고 있음 : 지금까지 독도 연구 관련 91권의 전문 도서를 발간하고 371편의 논문을 발표했음 - 일본인 작가이자 사회운동가인 구보이 노리오 씨 : 독도를 한국 영토로 명확히 인정하고 꾸준한 저술과 강연을 통해 일본 내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는 데 앞장서 왔음 - 도는 2013년부터 매년 독도 수호와 홍보활동 등에 공헌이 큰 개인이나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음 - 정상원 경북도 해양수산국장 : "독도는 단순한 상징이나 역사적인 공간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이 머물고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영토“ : "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응하고 독도의 지속 가능한 이용 및 보전 활동에 모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"고 말했음 ○ 링크 - 경북도제13회독도평화대상단체개인시상[연합뉴스, 2025.12.03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