日 또 억지주장…"다케시마 사료 71점 확보…예부터 일본인 활동"[연합뉴스, 2026.01.14.]

  • 등록: 2026.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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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日 또 억지주장…"다케시마 사료 71점 확보…예부터 일본인 활동"
'다케시마의 날' 시마네현, 독도 지도·상인 가문 문서 등 홈페이지 공개
[연합뉴스, 2026년 1월 14일]

○ 일본 혼슈 서부 시마네현

- 독도와 관련된 옛 일본 지도와 문서 등 사료 71점을 확보했다고 주장했음

- 14일,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
: 시마네현은 17∼18세기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'마쓰시마(松島) 지도'와 돗토리현 요나고시의 상인 가문인 무라카와가 문서 등을 취득해 홈페이지에 공개했음
: 일본은 독도를 '다케시마'(竹島)라고 하며 '마쓰시마'라고 부르기도 했음
: 요미우리는 마쓰시마 지도에 대해 "섬의 형상 등 지리적 특징이 상세히 그려졌고, 현재의 오키 제도까지 거리 등도 기재됐다"고 전했음
: 오키 제도는 시마네현에 속한 섬들임

- 시마네현은 이 지도가 1987년께 요나고시에서 전시됐다는 기록이 있지만, 이후 소재가 불분명했다고 전했음
: 무라카와가 문서에는 일본인들이 독도, 울릉도에서 강치, 전복을 잡았다는 기록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음
: 시마네현 측은 "일본인이 예부터 다케시마에서 활동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일급 사료"라고 주장했음

- 시마네현은 매년 2월 22일에 '다케시마의 날' 행사를 열고 있음
: 이번 사료 공개를 통해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보임

- 일본 정부는 '다케시마의 날' 행사에 차관급인 정무관을 파견해 왔음
: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작년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장관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음

○ 링크 - 일본또억지주장죽도사료71점확보[연합뉴스, 2026.01.14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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