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도, 울릉 미래전략·해양바이오 혁신 ‘머리맞대’[경상매일신문, 2026.01.14.]

  • 등록: 2026.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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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경북도, 울릉 미래전략·해양바이오 혁신 ‘머리맞대’
해양·생태·관광 융합 생태계 구축 / 한동대학교 캠퍼스 설립 인재 양성
산학연 네트워크로 산업 육성 모색
[경상매일신문, 2026년 1월 14일]

○ 경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

- 14일, ‘제1회 울릉도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과 해양바이오 혁신 심포지엄’ 개최
: 한동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
: 포항 라한호텔에서 해양바이오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음
: 심포지엄 주제는 ‘울릉도의 자연생태 자원을 기반으로 한 해양·생태·관광 융합 생태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’임
: 서울대학교 전경수 명예교수,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바이오 분야 전문가 등 9명의 국내 전문가가 참여했음

- 한동대에서는
: 울릉도의 열악한 교육여건과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자 글로컬 사업의 일환으로 한동대 울릉캠퍼스 설립을 추진하고 있음
: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경북도와 함께 울릉도의 풍부한 해양생물자원을 활용한 해양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과제를 발굴하고 울릉도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자 함

- 심포지엄 세션 구성
△ 환동해 진주의 생태수산업과 책임관광(기조 강연)
△ 울릉도의 현안과 지속 가능한 관리, 빅데이터 기반 지역혁신(세션1)
△ 울릉도와 환동해 해양생태계 현황 및 연구(세션2), 신소재 개발을 위한 해양생물자원의 연구와 응용(세션3)

- 기조 강연에 나선 전경수 서울대학교 명예교수
: 울릉도의 앞으로의 백 년을 위해서 지속 가능한 수산업과 책임 관광에 대해서 이야기하며, 인간과 환경 사이에 단순한 소비를 넘어 문화적 의미를 담아내야 한다고 했음

- 첫 번째 세션
: 울릉도·독도 해양 연구 기지 김윤배 대장, ‘기후 위기 속 지속 가능한 울릉도의 대응 방향’
: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빅데이터 AI센터 이철용 센터장, ‘빅데이터를 통한 지역사회 현안 해결’

- 두 번째 세션
: 발표자는 서울대학교 황청연 교수와 인하대학교 조장천 교수,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권개경 책임연구원임
: 울릉도와 환동해의 해양생태계 현황과 생물다양성, 해양미생물을 활용한 환경진단을 주제로 발표했음

- 마지막 세션에서는
: 해양생물자원을 바탕으로 해양미생물과 해양바이오 기반 기능성 소재 및 신산업 창출, 산학연 협력 전략에 대해 발제
: 발제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바이오연구센터 오철홍 센터장, 이연주 책임연구원, 서울대학교 오동찬 교수

- 최영숙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
: “울릉도, 독도는 경북도의 보석이자 미래가치"이라며 "앞으로 산·학·연 네트워크를 통해 해양바이오 분야 연구개발과 산업 육성을 통해 울릉도의 미래 전략을 탄탄히 다져가겠다”고 말했음

○ 링크 - 경북도울릉미래전략해양바이오혁신머리맞대[경상매일신문, 2026.01.14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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