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남준 "檢개혁 리스크 없애는 과정…대통령 의지 의심 않아도 돼"[연합뉴스, 2026.01.15.]

  • 등록: 2026.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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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김남준 "檢개혁 리스크 없애는 과정…대통령 의지 의심 않아도 돼"
이혜훈 논란엔 "후보자가 국민께 소명…국민이 판단해야"
[연합뉴스, 2026년 1월 15일]

○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, 15일 MBC라디오 '시선집중'에 출연해

-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(중수청) 설치법에 대한 여권 일각의 반발과 관련, "리스크가 없는 방식을 찾아나가는 과정"이라고 말했음
: "최대한 숙의를 거쳐 많은 의견을 반영하려 한다"며 이같이 밝혔음
: 특히 "이재명 대통령이 그동안 (검찰에 의해) 온갖 탄압과 피해를 당하지 않았느냐"며 "(검찰개혁에 대한) 의지는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"고 강조했음
: 정부안이 미온적인 것 아니냐는 일각의 반발을 고려, 이 대통령의 개혁 의지를 부각한 것으로 풀이됨
: 최근 이 대통령이 '당에서 충분한 논의와 숙의가 이뤄지고, 정부는 그 의견을 수렴하라'고 지시한 배경에 대해서도 김 대변인은 "(정부안에서) 필요한 부분은 수정할 수 있다는 뜻"이라고 설명했음

- 한일정상회담과 관련한 언급도 나왔음

- 김 대변인
: "셔틀외교를 완전하게 복원해 양 정상 간 신뢰가 단단히 구축된 느낌을 받았다“
: "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친교행사 뒤 배웅하며 세 번이나 인사를 했는데, 정말 마음을 다 써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"고 돌아봤음
: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(CPTPP) 가입 문제와 관련해선 "분명한 진전이 있었다. '충분히 고려하겠다'는 일본의 입장을 확인했다"고 설명했음

- 회담에서 ‘독도 문제’가 거론되지 않은 가운데
: 일본 정부가 자신들의 '다케시마의 날' 행사에 장관급을 보낼 수 있느냐는 질문이 나오자
: 김 대변인은 "중요한 이슈이지만, 지금 예측해 말씀드리기는 적절하지 않다"고 답했음

○ 링크 - 김남준검찰개혁리스크없애는과정대통령의지의심않아도돼[연합뉴스, 2026.01.15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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