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북도 ‘러브독도 페스티벌 in 울릉’ 성료[대구신문, 2026.06.09.]
◎ 경북도 ‘러브독도 페스티벌 in 울릉’ 성료 폭격사건 조난어민 위령행사 연계 / 문화·예술 체험 통해 역사 가치 공유 [대구신문, 2026년 6월 9일] ○ 경북도, 8일 ‘2026 러브독도 페스티벌 IN 울릉’ 개최 - 독도 홍보 활성화와 영토주권 의식 제고를 위해 지난 8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개최함 - 이번 행사는 독도폭격사건 조난어민 위령행사와 연계해 마련됐음 :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문화·예술을 통해 독도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음 - 경북도와 울릉군의 지원으로 독도사랑운동본부가 주관한 행사에서는 울릉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·예술 아카데미가 운영됐음 : 가수 정수연의 보컬 교실을 비롯해 조소작가 강하영과 화가 이종우의 미술 교실, 배우 홍경인의 연기 교실, 코미디언 김경진의 개그 교실, 댄스 교실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음 : 오후에는 울릉한마음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·바이올린 연주, 노래와 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독도 사랑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음 - 경북도 : 독도를 역사·문화·생태적 가치를 지닌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체험형 독도 홍보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음 - 문성준 경북도 해양수산국장 : “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” : “앞으로도 독도의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문화·예술 체험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음 ○ 링크 - 경북도러브독도페스티벌in울릉성료[대구신문, 2026.06.09.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