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남교육청, 독도에서 이어가는 '독도동맹' 결의[노컷뉴스, 2026.06.10]
◎ 충남교육청, 독도에서 이어가는 '독도동맹' 결의 [노컷뉴스, 2026년 6월 10일] ○ 충남교육청 - '독도동맹' 결의를 통해 올바른 역사 계승 인식과 영토 수호 의지 확산 노력을 이어가고 있음 - 충남교육청, 10일 : 도내 초중고 교사 30여 명과 도교육청 직속 충무교육원 학생 탐방단이 함께 독도에 입도해 '독도동맹' 결의를 가졌다고 밝혔음 : 교사들은 독도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울릉도와 독도 일대의 일제 잔재 및 수토 역사 유적지를 답사하고 학교급별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함께 모색했음 - 앞서 충남교육청 : 지난해 5월,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독도에서 '독도동맹' 결의문을 낭독했음 : 당시 참가자들은 '홀로아리랑'과 '단지동맹' 등을 합창하며 독도 수호 결의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음 - 김지철 충남교육감 : "독도에서의 배움과 울림이 충남의 교육공동체에게 잘 전달되고 오래 환류될 수 있도록 각자가 속한 곳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달라"고 말했음 ○ 링크 - 충남교육청독도에서이어가는독도동맹결의[노컷뉴스, 2026.06.1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