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병욱 의원, 독도 방파제 건설 ‘촉구’[프레시안, 2022.01.24.]

  • 등록: 2022.02.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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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 김병욱 의원, 독도 방파제 건설 ‘촉구’
“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해 독도 방파제 건설 필요하다”
[프레시안, 2022년 1월 24일]

○ 국민의힘 김병욱 의원(포항남·울릉군)의원

- 독도 영토주권을 강화하고 접근성을 개선과 하기 위해 독도 방파제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고 주장했음
: ‘독도 방파제’는 지난 2009년 사계절 언제든 입도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해 2012년 실시설계용역까지 마쳤지만 일본과의 외교적 마찰 우려와 안전·환경 문제로 중단됐음

- 김병욱 의원
: “울릉도를 찾는 방문객이 독도 입도를 희망하고 있지만 열악한 독도 입도 환경 문제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아쉬움을 남긴 채 발걸음을 돌리고 있는 실정”이라 설명했음

- 특히, 연간 실제 독도에 입도할 수 있는 날은 150일에 불과함
: 입도가 가능하다는 판단에 독도로 출항했지만 접안이 어려워 입도하지 못한 관광객도 연간 3만여 명에 달함
: 울릉도는 지난해 2만 톤급 대형 여객선의 취항으로 연중 안정적 입도가 가능해졌고, 오는 2025년 울릉공항의 완공으로 하늘길이 개통될 예정임
: 이에 울릉군과 경북교육청은 이에 맞춰 독도를 방문하는 학생들이 머무를 수 있는 독도 교육원 건립도 준비하고 있음
: 독도는 ‘날씨의 협조’ 없이는 입도가 불가능한 상황임

- 김병욱 의원
: “독도를 밟아보는 것이 독도사랑과 독도수호의 첫걸음인 만큼, 학생들부터 시작해 모든 국민이 독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”
: “그러기 위해서는 사계절 안정적 입도가 가능하도록 독도 방파제의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”고 말했음
: “지난 22일 주한일본대사관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문재인 대통령의 독도 그림이 그려져 있는 설 선물을 반송했음에도 청와대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 것은 부끄러운 일"이라고 비판했음

○ 링크 - 김병욱의원독도방파제건설촉구[프레시안, 2022.01.24.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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